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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병없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합니다. 행복한 가족사랑, 화성시 만성질환관리센터

심혈관질환 예방수칙

01. 담배는 반드시 끊습니다.

  1. 1 흡연자는 심근경색증,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2배 정도 높습니다.
  2. 2 금연한 지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
  3. 3 간접흡연 역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. 보고에 따르면 흡연자와 같이 사는 비흡연자는 심혈관질환의 발생이 1.3배,
    뇌혈관질환의 발생이 2배 이상 증가한다고 합니다.
  4. 4 담배를 피우는 당뇨병 환자는 비흡연자보다 합병증이 더 일찍 발생합니다.

* 금연 후 시간이 지나면 신체 기능이 회복됩니다

금연후 회복내용 표
금연후경과시간 회복 내용
12시간 혈중 산소량, 일산화탄소량 정상화
72시간 체내 니코틴이 대부분 소실
1년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감소
15년 심근경색증의 위험이 비흡연자와 거의 동일

<출처 : U.S.Surgeon General’s Report. The Health Benefits of Smoking Cessation(1990)>

*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에서 흡연율이 높은 편입니다.

OECD국가 흡연률 그래프

<출처 : OECD Health Data(2008)>

02. 은 하루에 한두이하로 줄입니다.

  1. 1 우리나라 사람의 음주율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, 고위험 음주자의 비율이 높습니다.
  2. 2 한두 잔의 술은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허혈성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에 도움이될수있습니다.
  3. 3 과도한 음주는 부정맥과 심근병증을 유발하는 원인이기도 하며,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.
  4. 4 청소년에게 술을 파는 것은‘청소년보호법’에 의해 금지되어 있습니다.

* 고위험 음주를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.

음주률 그래프

주 1. 연간 음주자의 고위험 음주율: 연간 음주자 중 1회 평균 음주량이 7잔 이상(여자 5잔)이며 주 2회 이상 음주하는 분율
2.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 표준화, 만 19세 이상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* 과도한 음주는 허혈성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.

음주률 그래프

<출처 : OECD Health Data(2008)>

03. 음식은 싱겁게 골고루 먹고, 채소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.

  1. 1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소금 섭취량은 11.2g으로, 세계보건기구(WHO)/세계식량기구(FAO)목표 수준인 5g보다 훨씬 많은 양입니다.
    짜게먹는 습관은 혈압을 높여 심뇌혈관질환의 발생과 악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
  2. 2 채소에는 비타민, 무기질,섬유소, 각종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.
  3. 3 혈중 콜레스테롤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채소류 및 해조류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4. 4 등이 푸른 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-3 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하는 등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하므로 일주일에 생선을 2회 이상 섭취하도록 합니다

* 동물성 식품의 섭취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
주 1998년 이후 자료에 한해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 표준화,만 1세 이상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* 나트륨 목표 섭취량 2,000㎎(소금 5g)이하보다 2배 이상 섭취하고 있습니다.

주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 표준화, 만 1세 이상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04. 가능한한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합니다.

  1. 1 적절한 신체활동은 혈압과 혈당을 낮추고, 체중을 감소시켜 심뇌혈관질환 관련 사망위험을 줄입니다.
  2. 2 주 5회 이상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, 조깅, 자전거 타기, 수영, 에어로빅, 체조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
   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.
  3. 3 시간을 나누어 수회에 걸쳐 총 30분 이상 운동을 해도 같은 효과가 있으므로 따로 시간을 내지 못하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
    방법 입니다.
  4. 4 흡연,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 등,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위험요인을 많이 가진 성인일수록 본인의 심장 기능에
    무리가 되지 않는 수준에서 적절한 운동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해야 합니다.

* 적절한 운동(중등도 신체활동)을 하는 사람의 비율이 적습니다.

주 1.걷기 실천율: 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일 30분 이상, 주 5일 이상 실천한 분율, 만 19세 이상
2.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: 최근 1주일 동안 평소보다 몸이 조금 힘들거나 숨이 약간 가쁜 중등도 신체활동을 1일 30분이상, 주 5일 이상
   실천한 분율, 만 19세 이상
3.격렬한 신체활동 실천율: 최근 1주일 동안 평소보다 몸이 매우 힘들거나 숨이 많이 가쁜 격렬한 신체활동을 1일 20분이상, 주 3일 이상
   실천한 분율, 만 19세 이상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* 신체활동을 많이 하면 사망률이 감소합니다.

<출처 : Physical Activity Guidelines Advisory Committee Report,2008.>

05. 적정 체중허리둘레유지합니다.

  1. 1 비만은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의 위험을 증가시키며,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  2. 2 비만의 진단 기준은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25㎏/㎡ 이상입니다.
    ※ 체질량지수:몸무게(㎏)를 키(m)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 예)키 160㎝,몸무게 70㎏인 경우 체질량지수는 70/(1.6)2 =27.3
    ※ 복부 비만의 진단 기준:허리둘레 남자 90㎝,여자 85㎝이상
  3. 3 체질량지수가 25㎏/㎡ 이상이면 고혈압,당뇨병,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의 위험이 2배 이상 증가하며,30㎏/㎡ 이상인 경우에는 각 질환의
    사망률이 1.5배 증가합니다.
  4. 4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기 쉬우므로, 빠른 속도로 늘어 가는 소아 비만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.

* 비만 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
주 1.비만 : 체질량지수(㎏/㎡)기준 25이상인 분율
2.2005년 추적인구로 연령 표준화, 만 19세 이상

<출처 : 국민건강영양조사 제1~3기(1998,2001,2005), 제4기(2007~2009)>

* 소아•청소년 비만 유병률이 8년 사이 거의 2배 증가했습니다.

주 1.소아·청소년 비만 : 체질량지수 95백분위수(2007년 한국 소아청소년 표준 성장도표)이상 또는 25㎏/㎡ 이상

<출처 : 질병관리본부 소아·청소년 신체발육 표준치 제정사업(1997,2005)>

06. 스트레스줄이고,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.

  1. 1 경쟁적이고 성취욕이 강하며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에 걸릴 우려가 높습니다.
  2. 2 스트레스는 혈압을 상승시키고 부정맥을 유발하며 동맥경화를 촉진하여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 됩니다.
  3. 3 스트레스는 흡연, 음주, 폭식 등 다른 심뇌혈관질환 위험행태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.
  4. 4 우울증은 흡연,신체활동 감소,비만 등과 관련이 있으며 고혈압의 발생을 증가시킵니다.따라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생활하는 것이
   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중요합니다.

* 비만 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.

주 1.스트레스 인지율 : 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분율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* 잘못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.

<출처 : 국민건강영양조사 제3기(2005)>

07. 정기적으로 혈압,혈당,콜레스테롤을 측정합니다.

  1. 1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은 심뇌혈관질환의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, 이들 질환은 진행되어 합병증이 생기기
   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.
  2. 2 고혈압, 당뇨병 발생이 증가하는 40대 이후에는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혈압, 혈당, 콜레스테롤 수치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합니다.
  3. 3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일 수
    있으므로검사상 이상이 의심되면 방치하지 말고 의사의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
  4. 4 가족력 등 다른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의 경우 자신의 혈압, 혈당,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.

* 고혈압 진단기준

(단위 : ㎜Hg)

고혈압 진단기준 표
분류 수축기 혈압 확장기 혈압
정상 〈 120 그리고 〈80
고혈압 전 단계 120 ~ 139 또는 80 ~ 89
제1기 고혈압 140 ~ 159 또는 90 ~ 99
제2기 고혈압 ≥ 160 또는 ≥ 100 이상

* 당뇨병 진단 기준

(단위 : ㎜Hg)

당뇨병 진단 기준 - 공복혈당 표
공복혈당
당뇨병 ≥ 126
공복혈당장애 100 ~ 125
정상 〈100
당뇨병 진단 기준 - 식사 2시간 후 혈당 표
식사 2시간 후 혈당*
당뇨병 ≥ 200
내당능장애 140 ~ 199
정상 〈140

* 75그램 경구포도당검사

* 고혈압 및 당뇨병 인지율

주 1.인지율 : 유병자 중 의사로부터 해당 질병의 진단을 받는 분율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08.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을 꾸준히 치료합니다.

  1. 1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의 약물치료는 반드시 의사 처방에 따라 해야 하며, 약물변경이나 중단 등을 임의로
   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.
  2. 2 본격적인 약물 치료 이전에 규칙적인 운동, 저염식, 체중 조절, 금연 등의 생활습관을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하며,약물 치료가 시작된 후
    에도 꾸준히 지속해 나가야 합니다.
  3. 3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나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는 행위는 현 질환을 악화시키고 합병증을 불러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.
  4. 4 특히 30~40대 젊은 층의 인지율 및 치료율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현저히 낮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.

* 고혈압 및 당뇨병 인지율

주 1.고혈압 유병률 : 수축기 혈압이 140mmHg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mmHg이상 또는 혈압 강하제를 복용한 분율(잠정치)
2.당뇨병 유병률 :공복혈당이 126mg/dL이상이거나 의사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강하제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를 투여받고 있는 분율
3.이상지질혈증(고지혈증)유병률
  •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 : 공복 시 총 콜레스테롤이 240㎎/dL이상이거나 콜레스테롤 강하제를 복용한 분율
  • 저HDL-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 : 공복 시 HDL-콜레스테롤이 40㎎/dL미만인 분율
  • 고중성지방혈증 유병률 : 공복 시 중성지방이 200㎎/dL이상인 분율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* 30, 40대의 치료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.

주 1.고혈압 치료율 : 고혈압 유병자 중 현재 혈압 강하제를 한 달에 매일 또는 20일 이상 복용한 분율
2.당뇨병 치료율 : 당뇨병 유병자 중 현재 혈당 강하제를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를 투여받고 있는 분율
3.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율 :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자 중 현재 콜레스테롤 강하제를 한 달에 매일 또는 20일 이상 복용한 분율

<출처 : 2009 국민건강통계>

09. 뇌졸중, 심근경색증의 응급증상숙지하고 발생 즉시병원에 갑니다.

  1. 1 갑작스런 반신마비나 감각 이상, 언어장애, 의식저하 등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.
  2. 2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심근경색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.
  3. 3 이런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응급실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 이때 119를 적극 활용합시다.
  4. 4 잘못 알려진 민간요법으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후유 장애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.
* 뇌졸중 응급 증상
- 갑자기 한쪽 팔다리 힘이 빠질 때
-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말하기 힘들 때
- 시야갸 흐려지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일 때
- 갑자기 어지럽고 균형을 잡기 힘들 때
-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아주 심한 두통이 발생할 때
* 심근경색증 응급 증상
- 가슴 한복판이 짓눌리거나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
지속될 때
- 가슴을 바위가 누르는 것 같은 답답함이 지속될 때
- 가슴 통증이 어깨나 목, 팔로 뻗칠 때
- 식은 땀, 무력감, 구역질, 호흡곤란 등이 동반될 때

* 뇌졸중 발생 후 빨리 치료할수록 더 나은 결과를 보입니다.

<출처 : Lancet 2004;363:768-74.>

* 심근경색증 발생 후 빨리 치료할수록 사망률이 낮습니다

<출처 : J Am Coll Cardio 2003;42(6):991-997.>